목회단상



믿음 안의 동역자


그리스도인은 혼자서 믿음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세상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서로가 받혀주고 끌어주는
믿음 안에서의 동역자가 필요하다

예수 안의 우리가 되어서 서로 돕는게 예수 안의 내가 되어
혼자 힘드는 상황 보다 뤌씬 낮다
그가 말씀을 잘 전하고 능력을 행할 때 박수 쳐주자

어찌 되었던지 연약한 나보다 니의 동역자가 예수를 전파할 때
나보다 크게 사용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 해야한다

주님 앞에서 나를 낮추고 엎드릴 때 성령님이 나를 붇잡아
위로해 주시면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실것이다

고린도 사역에서 사도 바울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동역으로
큰 힘을 얻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게 
하셨다는 고백이 가능하게 했다

성경의 신구약을 통해서 구름같이 많았던 복음의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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