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단상
Human Communication
소통 그 아름다운 미소( Beautiful Smile )
오늘 우리는 감수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언제부터 인가 우리들의 주위에서는 EQ ( Emotional Quotient )에 대한 관심이 활발히 논의 되고 있다. 감수성( Sensibility )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감정이 풍부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이 아니라 반대로 감성이 빈곤 해 진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 이기도 하다.
감수성의 빈곤은 서로 간의 의사 소통과 위로와 격려가 결핍 되고 있다는 말과도 같다.
이런 현상이 심화되면 불통의 시대라 하여 서로 간의 의사나 감정의 교감이 빈곤을 느끼게 되는 살벌한 세상이 되고 만다.
생후 백일 이 된 아기와 75세의 노 목사님이 소통 하고 있다. 인간이 가진 최고의 자산인 아름다운 미소가 두 사람 간의 감격 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지금 이 순간 언어가 필요 없다.
인간이 가진 가장 유일하고 아름다운 언어는 몸의 언어란 말이 있다.
미소( smile ) 는 얼마나 아름다운 몸의 언어인가?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가장 큰 축복의 선물 이기도 하다
크라라( Clara rey Botts )양의 백일 잔치에서 . . . . .
서해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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