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단상
Eat first and business later. . . . (John 21:9-17)
Dining Community
교회는 함께 밥을 먹는 톡특한 공동체다.
식탁에 둘러 앉아서 함께 밥을 먹는것은 얼마나 자연 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인가? 특히 성도들이 함께 모여 식탁의 친교를 나누는 시간은 영적 가족의 친밀함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 이기도 하다.
복음서에서는 예수님과 함께 음식을 같이 먹는 장면들이 수없이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식탁 교제의 모습은 감동적 이기도 하다. 바리새인들은 이런 예수님을 바라 보면서 "먹기를 탐 하는 자" "포도주를 즐기는 자" "죄인들과 함께 먹는 자" 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하기사. . . . 예수님은 공생애의 시작을 잔치집에서 시작 하시고 공생애의 마지막 잡히시던 날에도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드셨다.
세상 사람들은 먹고 마시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실까를 늘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다르다.
성경은 말 하기를.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라고 말하고 있다.
교회 설립 40년 만에 모처럼 가져 본 첫번째 만찬이었다. 얼마나 감격하고 감사한 식탁이었는지 모른다. 어쩌면 우리 교회가 아니면 생각지도 못할 톡특한 식탁의 교제였다.
또 다른 40년 후의 두번째 만찬(?)을 기다려 보면서 한 없는 감사를 주님께 드린다. . . .
서해원 목사
식탁에 둘러 앉아서 함께 밥을 먹는것은 얼마나 자연 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인가? 특히 성도들이 함께 모여 식탁의 친교를 나누는 시간은 영적 가족의 친밀함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 이기도 하다.
복음서에서는 예수님과 함께 음식을 같이 먹는 장면들이 수없이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식탁 교제의 모습은 감동적 이기도 하다. 바리새인들은 이런 예수님을 바라 보면서 "먹기를 탐 하는 자" "포도주를 즐기는 자" "죄인들과 함께 먹는 자" 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하기사. . . . 예수님은 공생애의 시작을 잔치집에서 시작 하시고 공생애의 마지막 잡히시던 날에도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드셨다.
세상 사람들은 먹고 마시는 것에 관심이 많다.그리고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실까를 늘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다르다.
성경은 말 하기를.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라고 말하고 있다.
교회 설립 40년 만에 모처럼 가져 본 첫번째 만찬이었다. 얼마나 감격하고 감사한 식탁이었는지 모른다. 어쩌면 우리 교회가 아니면 생각지도 못할 톡특한 식탁의 교제였다.
또 다른 40년 후의 두번째 만찬(?)을 기다려 보면서 한 없는 감사를 주님께 드린다. . . .
서해원 목사
우아한 식탁 덕분에 신분 상승된 착각마저....🤴👸
답글삭제40년 후에는 더 멋진 만찬으로. . . .
답글삭제40년 후............
답글삭제100세....
120까지 계속...
삭제반갑습니다.
답글삭제서목사님.
40주년 목회를 축하드립니다.
곽서방
처형과함께 제일교회를 처음출석했던때가 33년전이네요. 저의 주례를 서주셨던 목사님이 아직도 왕성한 목회를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삭제103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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